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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메타사이트) 에 이런것들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사용자(블로거) 들이 직접 추천버튼(배너)을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들어 본다면 이렇게 ^^ (임의로 가져다 붙여본 것이다)

모양이야 상관은 없고,
중요한 부분은 올블로그의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올블로그 만의 문제는 아니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사이트에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그런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 메타사이트들은 반드시 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경로를 보여준다(참조 : 구글 analytics)

메타사이트(올블)를 통해서 들어오는 비율은 25% 정도이다.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비율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블로거들이 많아져, 포스팅되는 글이 많아질 수록 검색사이트로의 유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의 추천배너(버튼?)을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도록 유도한다면,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메타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거추장스러운 iframe 으로 씌워진 추천버튼을 걷어 버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달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의 일부(추천)를 외부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서로 상생하는 방법이다.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digg.com 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아래의 이미지는 블로그에 붙어있는 digg it 배너?)
digg.com 자체에서 지원하는지, 개별 블로그가 직접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diggs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는 digg.com 에서 지원하는 것 같다.


메타사이트들 중에 어디서 먼저 실시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이올린, 각종 메타사이트들.
각종 포털의 댓글들.
그외의 추천제도를 도입한 사이트들.

많은 사이트들을 분석같은 객관적인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인 지극히 편협하고, 주관적인 느낌만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나의 인터넷 레이다 범위안의 사이트들에서는  추천이 인색하게 느껴진다.
(포털들의 댓글에 대해서는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올블같은 경우 추천 1회가 막대기 하나 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소수(제가 생각하기에)의 글들만 추천이 있고, 추천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 같은 경우도 숫자가 추천은 아닌것 같고(조회수인가?)
(아래에 추천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아 조회수일 가능성이 많을 듯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메타사이트들 뿐 아니라, 추천제도를 도입하는 사이트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 "-" 제도(추천/비추천?) 를 같이 도입한 경우에는 반대로 "-"(비추천)이 오히려 비율은 더 많다.
사람들은 자기 기준이상의 글만 추천하는 것인가?   그 이하는 무조건 "-" 인가?

외국의 경우는 이렇네 저렇네 이야기 하고 싶지도 않고(분석도 안 해보았지만)

그냥 단순하게 보는 나의 관점에서는  참 추천에 인색한 것 같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온라인 뿐 만이 아니라 오프라인도 비슷한 것 같긴 하다.
추천(칭찬)에 인색한 우리네들.
(누가 나의 편협한 안목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줘요)

우리 모두 추천 힘드는 것이 아니니, 추천, 칭찬 팍!팍! 해줍시다.


수정 1 : 추천 블로그 릴레이   같은 행동. 블로거들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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