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쓰기 패턴을 월별/날짜별로 알아보았다.
아래 그림처럼 달력 표시에 진하게 표시된 부분이 글을 쓴 날이다.
매일 매일 글 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8월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8월 9월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정말 뜨문뜨문 글을 썼다. ^^
그래도 10월부터는 글쓰는 양이 조금 많아졌다.(그래도 뒤죽박죽)
11월에는 정말 글이 뜸했군. 그것도 주초에만 몰려있네(월,화,수) - 바쁜일이 있었나?
12월은 주로 주중(수요일 이후)/주말에 주로 썼군.
또 1월은 뒤죽박죽 ^^
2월은 2월초에는 안쓰다가 8일부터 쓰기 시작해서 계속쓰고 있군.(탄력 받았나 ^^)
아무튼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글을 쓰고 싶어질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혹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수정 :
그 패턴을 좀 바꿔봐야 겠다.
물론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매일 포스팅하도록 바꿔봐야 겠다.(일일 포스팅)
딱히 글을 쓰기 힘들때 더블트랙스타일
로 써볼까?(물론 이 스타일이 그런식의 글쓰기 방법은 아니다)
아래 그림처럼 달력 표시에 진하게 표시된 부분이 글을 쓴 날이다.
매일 매일 글 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8월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8월 9월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정말 뜨문뜨문 글을 썼다. ^^
그래도 10월부터는 글쓰는 양이 조금 많아졌다.(그래도 뒤죽박죽)
11월에는 정말 글이 뜸했군. 그것도 주초에만 몰려있네(월,화,수) - 바쁜일이 있었나?
12월은 주로 주중(수요일 이후)/주말에 주로 썼군.
또 1월은 뒤죽박죽 ^^
2월은 2월초에는 안쓰다가 8일부터 쓰기 시작해서 계속쓰고 있군.(탄력 받았나 ^^)
아무튼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 있다기 보다는
글을 쓰고 싶어질때 몰아서 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혹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수정 :
그 패턴을 좀 바꿔봐야 겠다.
물론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매일 포스팅하도록 바꿔봐야 겠다.(일일 포스팅)
딱히 글을 쓰기 힘들때 더블트랙스타일
로 써볼까?(물론 이 스타일이 그런식의 글쓰기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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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분 여기 또 계시군요.. 요즘 저도 뜸한 편이죠..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