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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584

IE7 이 나왔다. 비스타가 나왔다.
MS 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 생각들, 전략들을 위해 최전방에서 싸우는 두 용사들.

IE7 과 비스타.

이제 이 둘이 힘을 뭉쳤다.
멀지않은 시간에 수많은 클론들을 만들어 싸움에 가담한다.
그 싸움의 결과(효과)는 라이브닷컴(http://live.com )으로 나타날 것이다.


포털은 이들을 두려워하고 있다.
다음, 네이버, 야후, 엠파스 ... (네이트,파란 .. 은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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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urlychoi.com/tt/58

포털, 블로그메타사이트 - 인터넷에 오고가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포털은 더 다양한 사람들이 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성되는 이야기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블로그라는 단일 매체를 통해, 블로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블로깅하는 사람들이 그 만큼 다양하지 못 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펌질이 그 다양성을 넓혀줄까?
다양한 사람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블로거 기자단 같은 것들이 메타블로그사이트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블로그가 유일한 매체이기 때문에 블로거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메타사이트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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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를 대표하는 키워드 - "지식인"

사람들이 네이버에게서 원하는 것은 바로 "지식인" 이다.
그외에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스스로 질문해 봐라.

네이버는 이제 지식인을 무기로, 인터넷의 관문을 장악했다.
사람들은 검색하면, 네이버를 떠올린다.
원하는 정보를 찾기만 하면 된다. 그것이 현실이다.

구글에 대한 외침은 공허할 뿐이다.

그렇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작은 외침들을 모으는 것이다.
더이상도 없다. 모아서 그 외침이 다른이에게 들릴때까지 모으는 것이다.

또하나 인터넷의 사용주체를 자기 자신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다.
포털, 카페등의 소속된 개인이 아닌, 블로그,미니홈피 등을 통해 독립된 개인이 바로 사용주체가 되는 것이다.

주위에 구글을 알고, 블로그를 알고, 블로깅을 하는 지인들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에게 블로그를 만들고 블로깅을 하게 하고, 구글검색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다.

지금의 네이버는 정면승부로 이길 수 없는 상황이다.(이겨야 한다면?)

구글은 R&D 센터도 좋지만, "오호! 구글" 이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새겨 놓아야 한다.
부족하다.
구글은 다르다 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돈만 까먹고 나가게 된다.

그렇다면 그렇게 만들 만한 사건은 무엇이 있을까? ( 다른 곳에서 이미 하고 있다. )
과연 국내에서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는 해야 한다.
http://ilmol.com/wp/2005/08/17/115/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755

다른 방법은 모르겠다.

06-10-04 21시 : 추가
네이버 vs 구글 의 구도가 맞나?
네이버는 이 싸움에서 지면 완전 무너지게 된다.
구글은 한국의 시장은 별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 싸움이 벌어진다면, 어느쪽이 필사적일 것인가? 당연히 네이버다.
구글이 그런 각오로 싸움에 임할지는 미지수다.
싸움에 임하는 자세가 서로 다르다. 어떻게 보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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