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http://taemy.experlab.com/101 에 대한 후속글
[검색사이트에서 키워드 '무료템플릿' 을 통해 들어오는 글이 많아 추가로 자료를 작성해 본다.]

주로 외국쪽의 사이트들이다. 국내에도 이런 사이트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http://www.freecsstemplates.org : 위 글에서 언급한 사이트
 css 템플릿들

http://www.oswd.org
 open source web design 의 줄인말 oswd .
 제일 나아 보인다.

http://www.freelayouts.com
 일반적인 웹디자인(자료중 freecsstemplates 의 자료들도 눈에 띔)
 wordpress(블로그툴) , Myspace(외국판 싸이월드?) , 그외.

http://www.layouts4free.com
 무료 템플릿(분류가 되어 있어 조금 편하다)
 아래의 http://www.freewebtemplates.com 와 비슷한 자료.(관계된 사이트인듯)


# 기타
http://www.freewebtemplates.com
http://www.openwebdesign.org/browse.php
http://www.zymic.com
http://www.pannasmontata-templates.net/templates/

- wordpress(블로그툴) 관련 디자인
http://www.headsetoptions.org/support
http://www.wpthemespot.com
Free WordPress 1.5 and 2.0 Themes / Templates


# 무료 리소스 사이트
  저작권은 정확히 확인이 안되었음.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얼마나 쓸만한지도 직접 확인 ^^)
http://www.free-clipart-pictures.net
http://www.freegraphicsworld.com
http://www.freepsd.com

[ Some links via 웹초보(http://www.chobowe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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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 디자이너 등 웹관련 종사자 들에게는
"웹표준" 이라는 말이 이상이 아니라 바로 현실이다.

물론 그것에 동의하던 안하던 상관없이 말이다.

그 관심을 반영하듯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
http://naradesign.net/wp/2006/12/18/103/

KIPA 등 정부기관(?)쪽에서도 관련자료와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http://sumanpark.com/blog/84



웹표준 시리즈 라 말할 수 있는 책이 발간되었다.
내 능력이 딸려서 인지 모르겠지만, 책만으로 웹표준,XHTML,CSS 등을 습득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다.
책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웹표준은 일종의 습관이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어렵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습관이 되면, 정말 쉬워(?)지는 것이 바로 웹표준 인 것 같다.

웹표준이 디자이너의 몫인가? 프로그래머의 몫인가? 를 따지기도 하지만, 결론은 둘다 알아야 한다. ^^

이런 관련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서, 실제로 적용되는 사이트들이 늘어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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