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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oearly.net/2461528

SKT 와 KTF 의 HSDPA 서비스에 대한 생각
3G(3.5G?) 이동통신시장에 대한 그들의 의지는 어디까지인가?

그리고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인터넷에서는 개방,공유 에 대한 인식이 퍼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동통신시장은 그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

CDMA 로 지금까지 울궈먹고 이제 3G 에 신경을 쓰려나 보다.
이제 CDMA 가 약발이 다 먹혔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지금까지 해오던 것처럼 3G 시장도 그렇게 할 것인가?
가격정책을 살펴보면 그런것 같다.

한마디로 '좀더 비싼 서비스' Show 를 보여드립니다.
단지 이것뿐인가?

자신들이 파놓은 우물에서만 놀게 해놓은 닫힌 서비스.

인터넷과의 길은 언제나 좁은 통로를 이용해야 한다.
통행료도 너무 비싸다.
그들이 파놓은 좁은 우물은 너무나 갑갑하다.
얻을 수 있는 정보도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것들도 비싸다.

이  좁은 우물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WiFi 밖에 없나?
그래서 더욱 Fon 이 안타깝니다. (Fon 과 제휴할 통신업체는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ps. SKT 는 'T' 라는 브랜드로 시작했군(검색해보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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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ypercortex.net/ver2/244
언급된 글.

나도 FON 공유기를 신청하고 설치해 놓고 있다.
그런데, 난 저렇게 전파를 차폐할 필요도 없다.(물론 차폐할 생각도 없다)
왜 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 내가 사는 곳에는 무선공유기도 거의 잡히지 않는다.
전기가 아까울 따름이다.

대도시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겠지.


아무튼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은, 그들에게 FON 의 철학(?)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것이겠지.

이런 비슷한 것이  리눅스,F/OSS 오픈소스 등에도 비슷하게 적용된다.
철학없이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라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

저들을 바라보는 심정은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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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공유기 를 설정해 보았다.

개인영역, 공유영역 으로 나뉘어서(SSID) 무선랜공유를 할 수 있다.

노트북 무선랜, USB 형태의 무선랜카드 두가지로 테스트 했다.
그런데, USB 로 테스트 할 때

개인영역으로 접속은 잘 되는데, 공유영역으로 접속이 되지 않는다.
원인을 알 수 없다.
설정의 문제인지, USB 무선랜카드의 문제인지, Fonera 의 문제인지?

다른 랜카드로도 테스트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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