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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3 올블로그(메타사이트)에 이것이 당장 필요하다. (12)
올블로그(메타사이트) 에 이런것들이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사용자(블로거) 들이 직접 추천버튼(배너)을 자신의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들어 본다면 이렇게 ^^ (임의로 가져다 붙여본 것이다)

모양이야 상관은 없고,
중요한 부분은 올블로그의
'내부 시스템의 일부를 외부로 열어놓는 것이 어떤가?' 라는 것이다.
이 문제는 올블로그 만의 문제는 아니다.

메타사이트 입장에서는 한사람이라도 더 사이트에 머물러 있게 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 방법은 그런 부분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렇다. 메타사이트들은 반드시 이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경로를 보여준다(참조 : 구글 analytics)

메타사이트(올블)를 통해서 들어오는 비율은 25% 정도이다.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비율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블로거들이 많아져, 포스팅되는 글이 많아질 수록 검색사이트로의 유입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위의 추천배너(버튼?)을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달도록 유도한다면,
반대로 블로그를 통해 메타사이트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거추장스러운 iframe 으로 씌워진 추천버튼을 걷어 버리고,
사용자에게 직접 달 수 있도록 내부시스템의 일부(추천)를 외부로 열어놓아야 한다.

이것이 메타사이트, 블로거  서로 상생하는 방법이다.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그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digg.com 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아래의 이미지는 블로그에 붙어있는 digg it 배너?)
digg.com 자체에서 지원하는지, 개별 블로그가 직접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diggs 카운터가 올라가는 것으로 봐서는 digg.com 에서 지원하는 것 같다.


메타사이트들 중에 어디서 먼저 실시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한 복병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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