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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너는 무엇을 원하는가?

http://smle.net/tts/399 , http://smle.net/tts/391
 * 리더기가 좋기는 하지만, 어떤것을 고를지 고민되고,
http://bricks.egloos.com/1225807
 * 서비스 제공자들은 RSS 를 적극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고,
http://ourlinker.tistory.com/21
 *  저렇게 다양한 RSS 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없을까? 앞으로 많아질텐데..
http://megawave.net/290 , http://isponge.net/2461653
 * 늘어나는 RSS feed 수는 더이상 감당이 안되니.

참 난감할 따름이다.

그렇다고, 블로그 검색(http://www.blogreader.co.kr , http://blogsearch.google.com ) 을 하자니, 너무 지친다.
메타사이트(http://www.allblog.net )가 그나마 괜찮은데, 내가 원하는 것들과 점점 괴리감이 생긴다.

아! 어떻게 하면 저 좋은 자원(RSS)을 활용할 수 있을까?

오늘도 고민한다.

ps. 너무 RSS 자체에 집착하는 듯 싶다.(생각의 전환이 필요한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RSS feed 를 긁어오기 좋은 툴.

# 선택조건 : 심플함 , php , RSS/ATOM 지원

php planet : http://svn.bitflux.ch/repos/public/planet-php/trunk/
Tiny Tiny RSS : http://tt-rss.spb.ru/trac/

# 그외 ( via http://blo9.com/wp/?p=24 )
1. feed on feed : http://feedonfeeds.com/
 * php , mysql
2. http://hebig.org/blogs/archives/main/000877.php 에서 User-installable scripts 부분.
3. http://www.linuxjournal.com/article/6627
4. http://allrss.com/rssresources.html

우선 쓸만한(?) 툴을 찾아보고, 추가로 자료를 찾아봐야 겠음.


# 진행과정
1. 참조용 툴 선택
2. 그대로 사용할지 별개로 개발할지 판단
3. 간단한 모델 테스트
4. 여러형태 테스트

# python 으로된 http://www.planetplanet.org 도 있지만, 일단 참조용으로.
* http://teamblog.joinc.co.kr/yundream/50 - planetplanet 참조.

[내용은 계속 추가예정]


# 추가 : 06-10
planet-php 는 php5 에서 동작 pear 기반. mysql 사용
tt-rss - mysql , postgresql 사용 , planet-php 와 함께 Magpie RSS 사용
현재로서는 tt-rss 가 나아보임.
추가테스트는 experlab 서버이전후에 할 예정.(Ubuntu Feisty + php5 환경 구축예정)

# 추가 : 06-11
feed on feeds 도 Magpie RSS 를 사용하네요.
따로 Magpie RSS 도 알아봐야 겠음.
새로운 서버로의 이전이 원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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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사이트
RSS 리더
개인화서비스
...

이 서비스들의 공통점은 RSS 를 주재료로 한다는 것이다.
그외에도 RSS 를 활용하는 서비스는 몇가지 더 있지만, 그중 제법 활성화된 서비스들은 위 3가지이다.

이 서비스들은 RSS 를 잘 활용하고 있는가?

1. 메타사이트
RSS feed 를 가져와 최신글, 인기글 등의 자체 기준에 따라 목록을 보여준다.
간단한 형태의 평판(Reputation)을 할 수 있다.

2. RSS 리더
개인별로 자신의 RSS 목록을 만들고, 구독한다.
개별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자체 viewer 로 구독한다.
RSS 목록은 OPML 형태로 저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리더간에 호환이 가능하다.

3. 개인화서비스
RSS 목록은 위젯형태로 개인화페이지에서 보여진다.
간단한 형태의 메타사이트, RSS 리더를 포함하고 있다.


어떤 서비스가 잘 활용하는 것일까? 아니, 잘 활용한다는 것이 무슨의미일까?
내 관점에서 이렇게 해석하고 싶다.

공개된 자원(RSS)을 활용하면서, 축적된 지식(데이터,자원)을 또 다른이에게 공개(공유)한다.

이 관점에서 해석하고자 한다.
각 서비스는 나름대로 적용되어 있다. 그러나, 약간씩 부족한 점이 있다.

1. 메타사이트
RSS 를 활용해 사용자의 평판이 축적된다.
나름대로 인기글, 이슈,태그별 RSS 를 제공한다.

2. RSS 리더
OPML 로 RSS 목록(채널)들을 관리하고, 각 피드별 글들을 축적한다.
개인별로 RSS 피드의 중요도 들이 축적된다.

3. 개인화 서비스
RSS 를 위젯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위젯들을 평가해 공유한다.
비교적 다른 서비스와 호환되게 하여 다른 서비스의 위젯도 사용가능하다.


사실, 각 서비스에 축적된 지식을 공개하는 것은 쉽지않은 선택일 것이다.

그러나, 사용자들에게 이로운 선택을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본다.
각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그런 움직임을 보였으면 한다.

어떤 부분을 공개해야 할까? RSS 보다 진화된 그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 attention.xml 이라고도 하는데, RSS 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잡하다.
이미 수년전에 나온 포맷이지만,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RSS, OPML 보다는 좀더 축적된 지식이 attention.xml 보다는 복잡하지 않은 형태가 필요하다.
그것을 누가 만들것인가? 누가 공개를 할 것인가?

서비스 제공자들이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내일 베타 오픈하는 wzd.com 의 행보에 관심가는 부분이 있다.
메타사이트, RSS 리더 쪽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감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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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 블로그와 함께 같이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RSS 리더 는 관심있는 블로거의 글을 보기 쉽게 한다.
(블로그만 언급한것은 RSS 제공은 블로그가 거의 대부분 이기 때문)

난 RSS 피드 하나(혹은 관련 피드 묶음) 를 TV 의 채널 로 보고 있다.
TV 에 여러채널이 있듯이 RSS 채널이 다양해지면 또 다른 미디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RSS 리더 : 개인이 RSS 피드를 등록하고, 구독한다.

구독하는 RSS 피드 가 늘어감에 따라 새로운 방식으로 구독하게 된다.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블로그리더 같은 블로그 검색을 이용하거나 말이다.

RSS 리더가 개인과 블로거 간의 직접적인 통로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제3자의 개입(?)을 통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어
결국에는 RSS 리더가 필요없게 될 것인가?
여기에서 제 3자의 개입이란, 메타블로그의 인기글 이나 블로그 검색의 상위 랭크 등을 말한다.

기존의 미디어들을 보면, 사용자의 접근 패턴은 수동적인 것이 대다수를 차지한다.(제 생각)
이 패턴은 비율이 약간 변화할지도 모르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RSS 에 대한 비중이 늘어가게 되면 나중에는 RSS 리더 같은 적극적(?)인 사용이
수동적인 툴(어떤것이 될까?)의 사용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아니면 사용자의 패턴에 극적인 변화가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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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메타사이트, RSS 리더, 검색엔진

그 경계, 허용범위 에 대하여..

블로그의 글을 올린다.
그글은 메타사이트를 통해, RSS 리더를 통해,
혹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제3자에게 보여진다.

1. 메타사이트 - 블로거가 직접등록하기 때문에 제3자의 열람을 허락한다.
2. RSS 리더 - 블로그에 방문하는 것처럼 RSS 피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리더를 통해 리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열람을 허락한다.
3. 검색엔진 - robots.txt 를 통해 막지 않는다면, 검색엔진이 가져가서
  검색을 통한 열람을 허락한다.
4. 개인화서비스 - 여기서도 RSS 리더와 비슷하게 운영할 수 있다.
  개인설정/로그인 후 개인만 본다 - RSS 리더와 비슷
5. 플래닛 - 공통주제, 관련블로거 들의 피드를 모아서 일종의 미니메타사이트형태로
  제공한다. 블로거들에게 허락(?)을 받았을까?


여기에서는 '같기道' 와 같은 애매한 경우가 있다.

이건 RSS 리더도 아니고 메타사이트도 아녀!
이건 메타사이트도 아니고 검색엔진도 아녀!

그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HanRSS 트렌비 (trenb) 를 보면.

HanRSS 는 각 개인이 자신만의 Feed 를 등록하고, 리더를 통해 글을 본다.
트렌비는 검색엔진인지, HanRSS 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보여주기만 하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

HanRSS 리더를 통한 개인적(?)수집이 트렌비 를 통해 제3자에게 노출되는 것이다.
트렌비가 검색로봇을 돌려 수집한 데이터들이라면 상관없는 문제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간의 경계(허용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나에게만 모호함이 느껴지나?)

이올린, 올블 같은 메타사이트들은 블로거들의 가입과 공개여부를 허락받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때  RSS 리더 - 플래닛 - 메타사이트  간의 경계가 모호하다.
플래닛은 개인이 자신의 관심블로그의 피드를 묶어서 자신만의 메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RSS 리더와도 비슷하고, 메타사이트와도 비슷하다.
이 플래닛이 제3자에게 서비스가 된다면 문제가 있겠다.
블로거들 지인들끼리 서로의 동의하에 플래닛을 만든다면 이것은 별 상관이 없겠다.

다음 DNA lens 는 언뜻 플래닛처럼 보이지만, 피드의 본문을 보여주지 않고
제목만 보여주기 때문에 링크를 통해 해당 블로그를 방문해서 봐야 한다.

아니 그렇다면 올블같은 메타사이트도 피드요약은 보여주지만, 본문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방문해서 봐야 한다. 다만 추천툴바(?), iframe 으로 가둬놓는 것이 다를뿐, 툴바를 걷어내면
똑같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면서 조금은 정리가 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RSS 피드를 제공한다는 행위는 자신의 블로그에 직,간접적으로
접속하여 열람하는 사람들에게 허용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직,간접적인 접속없이 제 3자에게 보여진다는 것은 불가를 의미한다.
그 행위는 일종의 펌질에 해당한다.

이 문제의 핵심에는 RSS 피드(Feed) 가 존재한다.
넌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ps. 예전에 적었던 글이고, 덜 정리된 느낌인데, 그냥 포스팅합니다.
 추후 다시 정리해봐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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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openmaru.com/18

요즘 RSS 피드 관리에 대한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오래전에 비슷한(똑같지는 않지만..)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계신것 같다.

난 뭐! 내가 필요한 수준에서 작업을 하겠지만,
글 내용을 쭉 보니, 그 이상을 생각하고 있군.

아무튼 아직 시작도 안 한 상태이지만,
약간의 자극이 된다.

내가 구상하는 것은 리더기 보다는 피드관리.
http://taemy.experlab.com/220

시작은 언제? 요즘 바쁘다.
바쁠때 이런 잡생각이 나는 것이지? ^^
(학생들이 시험때만 되면 나타나는 그런 비슷한 현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taemy.experlab.com/91
이전에 언급했던 것을 실행에 옮겨볼까 한다.

http://feedonfeeds.com 이나 http://planet-php.org 의 설치형툴을 살펴보고,
수정해서 사용해 볼 예정이다.

위의 설치형툴을 수정하게 된다면, 따로 공개를 해야 겠다.
어쩌면 참조만 할 수도 있다.

더 이상 늘어나는 RSS 피드를 그냥 놔 둘수가 없다.
그래서 안보는 글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RSS 가 편하긴 하지만, 이런 문제가 있긴하다.
간혹 누군가는 HanRSS 같은 곳에 읽지 않은 글이 수천개(?) 라고 하는 것도 눈에 띈다.
RSS 리더기가 그런것들을 지원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은 없는 것 같다.

프로젝트의 시작은 작은 구현부터, 최대한 간단한 형태로 진행한다.
인터페이스 부분은 HanRSS , 구글리더 가 가장 근접한 것 같다.
둘의 장점을 흡수해야 겠다.

글 읽을때 구글리더가 정말 편하다.(피드목록의 폴더에 한글이 깨지는 것이 아쉽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구독하는 RSS 피드가 대충잡아 400-500개 정도 되니, 읽기도 벅차다.

현재 RSS 구독을 FF 의 sage 를 사용하고 있다.
RSS 구독하는 방법이
설치형툴, 브라우저 임베딩형, 웹형 등이 있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지금까지 쓰는 sage 가 가장 근접한 형태.

그런데, RSS 피드가 많다 보니, 관리가 어려워진다.
다른형태의 RSS리더도 마찬가지 일 듯 하다.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가려서 보기는 힘들다.

한RSS 도 잠깐 써보기는 했는데, 내 입맛에는 잘 맞지 않았다.
구글리더도 딱 와 닫지가 않았다.

그럼, 내가원하는 RSS 리더는 무엇일까?
요구사항을 알아야 원하는 툴,방법을 찾겠지.

각 피드에 포인트(중요도)를 줄 수 있어야 한다.(이것이 관건)
피드관리를 하려면 꼭 필요한 것 같다.
1. 포인트 별로 피드가져오는 주기 를 정하기
2. 피드 리스트를 포인트별로 재정렬하기.
3. - 포인트를 받은 것은 피드 리스트에서 삭제.
4. 가져온 피드의 내용을 검색, 분류(tag) 처리

정도가 가능해야 할 것이다.

1. sage 는 계속 쓸 예정.
2. 웹형 RSS리더가 커스터마이징 하기 쉬을 것 같다.
3. sage <--> 웹형 RSS리더  간에 opml 로 데이터 교환

현재 상태에서 sage extension 을 손보거나
웹형 RSS 리더를 따로 제작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미 있는 리더 중에서 찾아보고 없으면 만드는 것을 고려해야 겠다.
그런데, 위의 기능을 고려해 만들다 보면 개인용 메타사이트형태가 되려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올린 이 개편을 하였다.

메타사이트의 성격을 띄고 있는 이올린.

올블로그와 비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