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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적을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하루에 올라오는 글이 많아지니, 내 글이 노출되는 비율이 현저히 떨어졌다.
(나의 관점은 이미 메타사이트에서 실시간글의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글이 많이 노출되길 바란다.
그 바램이 나타난 것일 뿐이다. 그 심리가 작용된 것이다.

자추가 없어진다면 또 다른 방법이 나타나겠지.
여기에 마케팅 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붙일 필요도 없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왠 뜬금없이 마케팅? -- 넘어가고..)

그런데, 블로거들은 잠시 생각해 볼 것이 있다.
이런 방법(자추등..)이 언제까지 가능할까?

지금은 자추하는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그런데, 그 수가 더 많아진다면?
결국에는 쓸모없게 된다. 그 중에서도 인기글(좋은글)이 가려지게 된다.
나중에는 자추하나 안하나 같아진다는 것이다.(지금은 효과적이긴 하다)
시간문제인것이다.

아무튼 결국에는 좋은글, 인기글이 내블로그의 트래픽을 좌우하게 된다.(낚시는 제외)

자추에 신경쓰느니, 좋은글을 쓰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낫다.
차라리 SEO(검색엔진최적화)쪽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물론 이 방법이 최선은 아니다)
글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검색엔진을 쓸 수 밖에 없다.
그 검색엔진에 많이 노출되고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현명한 방법이다.

아! 전제조건을 좋은 글을 쓰는 것이다. 이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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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뉴스 :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2/15/joins/v15744767.html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네이버를 보았을때, '신창원' 이라는 실시간 검색 키워드가 1위를 하고 있었다.
그냥 넘어가긴 했지만, 위의 기사를 보니 짐작이 간다.

그리고 한편으로 참 허술한 네이버의 시스템이 증명이 되는 사건이다.

http://kpop.co.kr/blog/?mb_id=kpop&id=29 - 조인스(중앙일보)의 문제?
http://blog.daum.net/itagora/2808038 - 네이버 시스템의 문제?

디시의 막장(?)갤 이라는 곳은 유명한 곳이다( http://www.acoc.co.kr/surace/168 )
말그대로 사고 또 한번 쳤다.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이를 기사화한 '중앙일보' 아니 김윤미기자 에 초첨을 맞춰보자.
김윤미 기자 라는 사람은 디시출신(?)의 기자이다.(하드윤미 ..)
기사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친것은 아닌듯 하지만, 저런것을 기사화할 가치가 있을까?
좀더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네이버의 광클' 문제를 부각시키려 했다는 쪽으로 생각해도 부족하다.

전형적인 낚시를 위한 쓰레기 기사라고 생각한다.

네이버는 특정집단에 의한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포털1위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
참 부끄럽다. 네이버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것뿐이다.
정확한 수는 모르겠지만, 다수도 아닌 소수의 조작이 가능하다.(수십단위 좀 많다면 수백단위..)
기술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없는 것이 나을까?

네이버, 한국식 SEO 라는 말도 있다.
http://twlog.net/wp/?p=627 를 보면 얼마나 조작이 쉬운가 짐작할 수 있다.
이런것이 가능하게 되면 피해자가 생기기 마련이다.
네이버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인가? 아니 못하고 있는 것인가? (광고주들의 반발도 심할텐데)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458 이런식으로 라도 바뀌어 가야 하지 않을까?


중앙일보의 뉴스는 뭐 새삼 말해봐야 입이 드러워지니 그만하자.
중앙일보의 뉴스가 한사람의 기자가 제맘대로 해도 되는 시스템인지, 위 기자의 자질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의 문제라면 할 말은 없다.(그래 좃/중/동이 뭐 그렇지 ...)
기자의 자질문제라면 개인의 문제이고, 또 워낙 낚시를 주업으로 하는 기자들이 많다보니, 별 감흥은 없지만,

제발 이런것들은 좀 걸러주면 안되겠니?
네이버든, 언론사든 말이야!!


수정1 : 중앙일보 기사쪽은 각 언론사들도 비슷한 기사를 내보냈다.(최초의 출처가 불확실함)
          그렇지만, 논제는 변하지 않음.
          아마 최초의 출처기사가 있고, 다른 언론사에서 베끼기 기사로 나갔을 가능성이 가장 큼.

수정2 : 지금시각 오후1시가 가까운 시점.
          여전히 '신창원' 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1위에서 떨어짐)를 달리고 있다.
          전후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낚이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쪽에서 조치를 취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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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ons.tistory.com/tag/SEO
-> 링크이동 : http://itsdons.com/tag/SEO

검색엔진최적화 - 해당 글은 구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대부분의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조정할 부분이 있을 듯 하다.

큰 제목만 언급하자면..

1. 키워드가 풍부한 컨텐츠

2. 주제가 있는 사이트
3. 사이트 디자인
4. 내부 링크걸기
5. 정규적으로 업데이트 시켜라
6. Outbound links
7. 당신의 도메인 이름을 현명하게 골라라
8. 당신의 도메인을 길게 등록해라
9. 한 포스트당 한 주제만 써라
10. 최적화된 길이의 포스트를 써라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내용인 것 같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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