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aemy's Site
mashup(매쉬업) 서비스들을 누군가 '비빔밥' 에 비유 했던 것 같다.
아주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좋은 재료들을 모아 열심히 버무려 만드는 비빔밥.

요즘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스프링노트 : http://springnote.com/ko/developer/
미투데이(me2day) API
라이프팟 api : http://www.lifepod.co.kr/api/

자! 재료들이 준비가 되었으니, 열심히 버무려 보자.

맛있는 비빔밥을 먹어보자구!!

앞으로 나올 mashup 서비스들은 재료들이 많아서 점점 맛있어 질 것 같다.

http://mashupkorea.org/ 이런 대회도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아직은 아니지만..)


ps. 이 블로그의 시작도 mashup 을 염두해 두고 시작한 것인데,
한동안 관련글, 서비스에 대해 쓰지 못했다. 이제 좀더 비중을 두어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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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21:30 2007/04/13 21:30
기본 me2day 의 rss 제공이
날짜(하루치) -> 하루치 올라온글 으로 되어 있다.

올라온 글을 따로따로 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http://me2day.net/comfuture/2007/03/15#12:43:08
거친마루 님께서
http://pipes.yahoo.com/pipes/pipe.info?_id=HkCxjqLS2xGADUgG6kjTQA
처럼 각 올라온 글을 따로 분리해 주셨다.

이 rss 피드를 가지고 플러그인을 만들려고 한다.

이 피드를 플톡의 js 로만 된 플러그인 을 이용하려는데,
제대로 처리를 해주지 못한다.


일단 여기까지 - 더 해보고, 다른 방법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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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추가
어제에 이어 추가로 더 작업을 해보았음.

내부적으로
John Resig의 RSS to JSON Convertor(http://ejohn.org/projects/rss2json/)
대신에 거친마루님의 yahoo pipe   를 사용하였음.
그리고 prototype.js 를 부분 사용하였음.

작동에서 초점을 맞추어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음.(일단 공개)
추후 수정을 하게된다면 다시 올릴예정.


아래 코드를 'view plain' 으로 열고 복사해서, 스킨편집으로 가서 적당한 곳에 넣으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 처럼 본문 하단 에 넣거나, 사이드 바에 넣어도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아래부분을 적당히 바꿔주세요.
id 는 자신의 아이디로, 닉네임도 그냥 id 로 넣어도 되구요
사이드바에 넣는 경우나 제목을 넣고 싶으면 닉네임도 넣어주세요.

var size = 5;  // 출력 개수
var length = 70; // 항목당 표현 길이
var id = 'taemy'; // Me2day 아이디

var head_yn = 0 ; // 제목 표시 있음(1) , 없음(0)

var nickname = '태미' ;




사이드바에 넣는 경우 맨 끝부분 의
<FIElDSET style='padding:3px; text-align:left'><LEGEND>미투데이</LEGEND>
<div id="me2day">Me2day loading...</div>
</FIElDSET>
를 그냥
<div id="me2day">Me2day loading...</div>
만 넣으시고,
var length = 25; // 항목당 표현 길이
var id = 'taemy'; // Me2day 아이디

var head_yn = 1 ; // 제목 표시 있음(1) , 없음(0)
정도로 바꾸시면 됩니다. (head_yn 는 그냥 0 으로 하는 것이 나을듯 함 - 알아서 ^^ )


# 감사합니다
Crowe Lee - 플톡 플러그인 참조
거친마루 - 야후 pipe 참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3/19 23:39 2007/03/19 23:39
me2day 와 playtalk 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me2day의 초대장에 대해 불만의 표시를 하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다.

초대장이 어떤 희소성으로 인해 초대를 받지 못하면 차별을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나보다.

구글 Gmail 이 그랬고, 티스토리가 그랬고, 또 me2day 가 그렇듯이
초대장은 누구를 차별하기 위해, 혹은 반대로 프리미엄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개발자입장에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베타서비스들의 특성이 비슷하다.

처음부터 예상되는 사용자들의 수에 맞게 시스템을 확보하고,
네트웍의 대역폭등을 미리 마련하기에는 어려운 경우 사용자의 수를 제한해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초대장인 것이다.

예로 현재 만명의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었으니 만명에게 초대하고,
그 인원으로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해보니, '어! 예상보다 시스템이 더 많은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구나!'
그러면 초대하는 숫자를 더 늘려가고 하는 것이다.
추후 시스템이 더 확보되면 초대장을 추가로 발행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Gmail , 티스토리가 그런 이유로 초대장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말이 초대장이지 특별한 사람만 초대를 받는 것이 아니다.
단지 먼저 사용해보느냐 마느냐의 시간의 차이만 있을뿐이다.
나쁘게 말하면 먼저 사용한 사람은 일종의 '마루타' 인 셈이다. ^^

누가 프리미엄이고 차별이고 그런것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누군가는 그런것을 '초대장 마케팅' 이니 뭐니 말을 하기도 하지만, 그냥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다.
그 부수적인 효과를 바라고 초대장을 배포하는 것이라면, 애초에 사용용도가 틀렸다.(어리석은 짓이다)

무리하게 오픈해서 사용자가 몰리는 경우에 시스템(네트웍) 확보를 위한 비용과
장애대처를 위한 '공사중' 표시를 보는 것보다 초대장이 낫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용자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 '긴급점검 입니다.' , '공사중입니다.' 등의 메시지를 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초대장을 이상하게 해석할 필요는 전혀없다. 이것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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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23:42 2007/03/14 23:42
어떤 서비스가 나오면 그 서비스에 대해 평가를 한다.
그 서비스가 필요없다/있다  등 존재유무 부터해서
각 사람마다 활용방법등 다양하게 평가를 한다.

블로그 라는 서비스만 봐도,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

그럼 난 me2day 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난 글에서 잠깐 언급하긴 했다.(http://taemy.experlab.com/214)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관점의 글이다.

우선 내가 me2day 에 주목했던 이유를 먼저 이야기하면

블로그에는 특정주제를 두고 글을 쓰고 있다.
가끔(자주?) 잡담성글을 쓰지만, 그것도 대부분 특정주제와 관련된 잡담이다.
그런데, 간혹 전혀상관없는 것들이 머리속(혹은 눈)을 스쳐갈때가 있다.
난 그것을 '생각의 파편' 이라고 말하곤 한다.

그것을 블로그에 남기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도구를 찾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눈에 띈 것이 바로 me2day

me2day 에서 블로그로 포스팅을 남기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내가 원하는 정확한 기능은 아니지만, 근접해 있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으로 나오게 되면, 내가 me2day 에 원하는 것은 끝이다.
난 그것을 위해 me2day 를 쓸 뿐이다.(나머지 것들은 나에게는 부가적인 것이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생각해 보면
블로그 포스팅에  [##me2day#2007/03/13#생각들##] 이런 형태로 적어놓으면,
"태미의 me2day"
2007년 3월 13일
       오후  3시 10분   me2day 초대장이 배포되었군..
       오전 11시 20분  아니 클베 구나 ^^
       오전 10시 30분  me2day 소식이 없지?
이런식으로 표현되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me2day 에서  날짜별, 카테고리(혹은 태그)별 로 rss 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해주면
크게 무리없이 적용이 가능할 것 같다.(태터만의 기능이 되지 않게, rss 로 발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바로 블로그 와 me2day 가 소통되는 순간!!

빨리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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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21:44 2007/03/13 21:44
지난 주말 부터 오늘.
이상한 일들이 있었다.

위드블로거 와 위드블로그 에 대한 일.

me2day playtalk 의 경쟁적인 서비스

각각의 서비스를 기획하는 입장에서는 경쟁서비스가
그리 반갑지는 않을 것이다.
왠지 아이디어를 빼앗긴 것 같을 수도 있고,
무리하게 경쟁하다보면 기본계획이 틀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비슷한 서비스를 놓고 어느것을 써야 할지 부터 고민이 된다.

그리고 이런 지극히 비슷한 서비스는 최종적으로 어느 한쪽의 승리가 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가 기술적인 것이든, 재정적인 것이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쩔 수 없이 한쪽은 패배를 맞 보아야 한다.
누구라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서비스를 쓰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서로 차별되는 성격의 서비스로 각자의 노선을 갈 수도 있다.

그러면 사용자는 어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하는가?
'참 어려운 문제' 이다.
쉽게 생각하면 '내 입맛에 맞는 서비스' 를 선택하면 되겠다.
그렇지만, 내가 점쟁이라도 어떤 서비스가 오래남아 지속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다만, 요즘의 사례를 보아 짐작해 보면
사용자와 소통하고, 서비스를 개방하는 웹서비스가 오래남지 않을까 한다.


하나 더 생각해보는 것은 베타서비스 에 대한 생각이다.
예전에 '베타 서비스의 어려움' 이라는 글을 썼었는데, 하나 더 추가해야 겠다.

베타서비스는 또 다른 'vs' 서비스 의 경쟁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야 베타서비스 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베타서비스의 장점이 단점들을 모두 상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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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20:48 2007/03/13 20:48
3월 3째주.

기억에 남을 만한 한주 인것 같다.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라고 해야 겠다.

여러 웹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정신없게 만들고,
경쟁서비스가 앞뒤를 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아 혼란스럽게 하고,
사용자로서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아니 악몽인가?)

me2day
playtalk
withblogger
withblog
...
springnote

서비스 리뷰를 올려봐야 겠다.
베타테스터도 아니면서 리뷰는? ( 왜! 올리면 안되나-재미있잖아! )

"vs" 서비스 에 대한 글도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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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20:24 2007/03/1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