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6월의 중반을 넘었는데, 이글이 처음쓰는글이네. 이런! 이런! # 할려는 일들(블로그, 개발관련...) 1. 현재의 홈페이지를 이전해야 할 듯 함.(입주할 다른 곳은 확보해놓은 상태) 7월경에 이전작업을 하게 될 듯. 옮길때 블로그 와 위키만 살릴 예정. 다른 것(포럼,게시판)은 현재로서는 의미가 없음. 2. 옮긴후부터 몇가지 실질적인 성과물을 생각하고 있음. 프레임웍을 이용한 웹어플제작. 몇가지 재미있는 것도 생각하고 있고(web voice record , VoIP 등 현재 자료수집중.-위키에도 정리예정) 그동안 성과물 없이 움직인 것 같은데, 성과물 위주로(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운영해볼 예정. 3. 한동안 openAPI 에 대해 신경끄고 있었는데, 몇가지 생각들이 계속 스쳐간다. 손을 댈까 생각하다가도, 막상 손이 안가는데, 계속 생각이 나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봐야 겠다. ps. 이런! 6월의 첫글이자 마지막글이 되는거 아냐? 7월경에 이전할때까지 안 쓸듯. 쓸 꺼리가 있으면 쓰고... ps2. 저번 vmware 관련 다운시키는 주범은 일단 kdfense 로 중간수사 마무리 ^^ 추후 다른 범인이 나타나면 수사 재개. ^^  ( 0)  ( 0)
태미(taemy)
2008/06/21 00:33
2008/06/2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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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ata(가제!) 프로젝트 비슷한 것이 있으면 좋겠다.
공공재(?)가 될 만한 것들을 수집/관리 한다 wikipedia , last.fm ? , IMDB 등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해당 openDATA 를 외부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openAPI 를 지원한다.
또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openAPI 지원을 해준다.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
협조가 우선일 텐데, 협조받기가 어려울까?
openAPI 가 공공정책의 일환으로 지원되길 바라는 것은 너무 이상적인가?  ( 0)  ( 0)
태미(taemy)
2007/04/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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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자신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 하나의 사무실 공간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해야할 일들. 각종 필요한 서버. 네임(DNS) 서버 메일 서버 웹 서버 ... ... 이젠 그런 서비스들이 모두 웹서비스화 될 것인가? 네임서버는 DNSever  같은 서비스가. 메일버서는 구글어플리케이션  으로. 웹서버는 이미 웹호스팅 같은 것으로.(혹은 서비스형 툴을 조합해서) 위에 언급한 것 뿐 아니라, 그외의 서비스들도 웹서비스화 되는 것 같다. 웹서비스화 되면 변하는 것은 그 동안 복잡한 설정이 필요했던 것을 간단한 방법으로 설정해서 자신만의 인터넷 공간을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서버가 없어도 구축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각종 OpenAPI 등을 활용해 비교적 복잡한 어플리케이션도 작성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이 지향하는 바가 아마도 이런 것일듯 하다. 막연한 미래의 일이 아니라, 당장 접할 수 있는 현재 진행형인 것들이다. 아직은 각 서비스들의 불안정함, 다양성등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점점 자리를 잡아갈 것이다. 이런 현상,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이 해결되어야 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서비스로의 이전이 용이해야 한다. 서비스간의 포맷을 표준화, 백업,복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RSS 리더의 OPML 포맷이나, 티스토리 같은 것이 그 예가 될 것이다. 자신만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기 위해 이런 정책을 하지 않으려 한다면 오히려 이런 추세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것이다. 내 생각대로 변화할 것인가? 이미 그렇게 변화하고 있는가?  ( 0)  ( 0)
태미(taemy)
2007/04/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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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up(매쉬업) 서비스들을 누군가 '비빔밥' 에 비유 했던 것 같다. 아주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좋은 재료들을 모아 열심히 버무려 만드는 비빔밥. 요즘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스프링노트 : http://springnote.com/ko/developer/ 미투데이(me2day) API  라이프팟 api : http://www.lifepod.co.kr/api/  자! 재료들이 준비가 되었으니, 열심히 버무려 보자. 맛있는 비빔밥을 먹어보자구!! 앞으로 나올 mashup 서비스들은 재료들이 많아서 점점 맛있어 질 것 같다. http://mashupkorea.org/  이런 대회도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아직은 아니지만..) ps. 이 블로그의 시작도 mashup 을 염두해 두고 시작한 것인데, 한동안 관련글, 서비스에 대해 쓰지 못했다. 이제 좀더 비중을 두어 다룰 예정.  ( 0)  ( 0)
태미(taemy)
2007/04/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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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컨텐츠 서로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 하면서, 양립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 보인다. 커뮤니티 요소가 강할 수록 컨텐츠는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다음카페가 그렇고, 싸이가 그렇다. 몇몇 커뮤니티를 봐도 그렇다. 이들은 컨텐츠 관점에서 보면 꽝인것인가? 커뮤니티 기획자, 컨텐츠 기획자 들은 서로 각자의 주장 만 하고 있는것일까? 다음에서는 다음카페의 컨텐츠를 밖으로 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신지식인 이 바로 그 중 하나, 그리고 다음UCC,tv팟 같은 것도 같은 맥락. 그러나 좀 어렵다. 커뮤니티 측에서는 컨텐츠를 내놓는 것은 커뮤니티를 죽이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리 다음에서 '좀 도와주십쇼!!' 라고 해도 커뮤니티쪽에서는 '넌! 개미 퍼 먹어!!' 라고만 할 뿐이다. 다음이 카페의 컨텐츠를 밖으로 끄집어 낼 수있다면 다음의 큰 무기가 될 수 있을텐데. 어렵다! 지금도 머리를 싸매고 구상하고 있겠지. ^^ 인터넷, 웹서비스 들이 추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개방' 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굳이 웹2.0 이니 뭐니 끌어다 붙이기는 뭐하지만, 참여, 공유, 개방 의 3요소(?)에서 참여, 공유 는 어느정도 관련업계에서 인지를 하고 많은 부분에서 접목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개방 이라는 것은 아직 꺼려하는 것 같다. 위에 언급한 커뮤니티, 컨텐츠 의 관점도 이 개방의 문제가 아닐까 한다. '열어 놓는다' 는 것이 '빼앗긴다' 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 우려를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개방을 하면서도 빼앗기지(?) 않는 그런 방법 그 답이 OpenAPI , mashup 인 것인가? 아직도 실험중인것 같다. 다음카페가 활짝 열려 오픈카페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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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taemy)
2007/03/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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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ipes.yahoo.com/  openapi , mashup 등의 공개형 API , 데이터 를 이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 이런 서비스들을 이어주는 pipe . ( 명칭을 뭐라고 해야 할까? 그냥 pipe ) http://agile.egloos.com/3083815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연결 의 의미. Unix 의 철학이 느껴지는 작명센스 또 하나의 진화처럼 보인다. 참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온다. 흥미롭다. 어떤면에서 따라가기 벅차기는 하지만, 즐겁다. 이런 넘치는 아이디어 들이 즐겁다.  ( 0)  ( 0)
태미(taemy)
2007/02/1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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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발로그 - devLog
2007/03/21 01:39
삭제
기본 me2day 의 rss 제공이날짜(하루치) -> 하루치 올라온글 으로 되어 있다.올라온 글을 따로따로 보기가 힘들다.그래서.http://me2day.net/comfuture/2007/03/15#12:43:08 거친마루 님께서 http://pipes.yahoo.com/pipes/pipe.info?_id=HkCxjqLS2xGADUgG6kjTQA 처럼 각 올라온 글을 따로 분리해 주셨다.이 rss 피드를 가지고 플러그인을 만들려고 한다.이 피드..
오늘에서야 naver map api 를 잠깐 써봤다.( 그동안 API 키값을 생성이 되지 않았었음  )
naver map api : http://openapi.naver.com/19.html
예제 : http://openapi.naver.com/19_2.html 
클래스 설명 : http://openapi.naver.com/19_3.html
잠깐 써 본바로는 아직 기능적인 부분이 google map api 에 비해 부족하다.
google map 은 국내의 지도 data 가 부족하고, naver map 은 기능적으로 부족함.
그래도 당장은 naver map 에 손을 들어줘야 겠다.
naver map api 를 파헤치러 가자.
태미(taemy)
2006/08/08 11:23
2006/08/0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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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pi 의 대명사 - map api
그중에서도 google map api 와 얼마전에 공개한 naver map api
테스트 해보았다.(그냥 간단한 작동정도만..)
비교적 작동하는데 까지는 쉬웠다.
API 키를 도메인별로 등록하고,(해당키를 다른 도메인에서 사용할 수 없음.) 출력된 소스를 복사해 붙이는 것만으로 끝이다.
이제 API 문서를 파헤쳐야 겠다 - http://www.google.co.kr/apis/maps/documentation/ 
api 문서를 파헤치면서, 유용한 부분을 정리할 예정.
네이버 맵도 테스트하려 했지만, 현재(8월5일) API 키가 발급되지 않아 실패.(나중에 시도)
ps. 스크린샷을 첨부할까 하다가 너무 간단해 생략.
태미(taemy)
2006/08/05 13:31
2006/08/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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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도 openapi 를 공개하여, map api 대열에 참여하게 되었다.
http://openapi.naver.com/19.html 
google map 이 국내에 상륙하기전에 발빠른 대처를 한 것 같다.(콩나물은 뭐하냐!!)
관련블로그글 : 네이버, 싸이월드... 새로 지도 서비스를 '열'다.
지도서비스 유용하게 쓰이지만, 국내에서 제공하는 것들은 정말 사용해본적인 손에 꼽을 정도인것 같다.
active-x 떡칠은 말하면 입아프고, 제한된 서비스들은 갑갑하게 만든다.
유용하지만, 편리하지 않은 서비스들.(서비스가 뭔지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아직은 naver api 는 기본적인 부분만 제공하지만, 추후 여러가지 응용이 나올수 있도록 더 공개하길 바란다.
또한 지속적인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중간에 그만두지 말란 말이야)
구글 맵이 들어오면 본격적인 경쟁이 되겠지만, 미리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짜보면 재미있겠다.
태미(taemy)
2006/08/02 19:30
2006/08/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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