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api , mashup 등의 공개형 API , 데이터 를 이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
이런 서비스들을 이어주는 pipe . ( 명칭을 뭐라고 해야 할까? 그냥 pipe )
http://agile.egloos.com/3083815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연결 의 의미.
Unix 의 철학이 느껴지는 작명센스
또 하나의 진화처럼 보인다.
참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온다. 흥미롭다.
어떤면에서 따라가기 벅차기는 하지만, 즐겁다.
이런 넘치는 아이디어 들이 즐겁다.
트랙백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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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잘블록에서 봤습니다. ^^;
탁월한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탁월한 기술이 매쉬업되지 않으면,
저런 작품이 될 수 없겠죠.
저도 꾸준히 생각해 오던 바였는데, 그간 산출물이 없었을 뿐입니다. ㅋㅋ
창준님은 대안언어를 통해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으셨던데,
대안언어도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관심은 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튜토리얼까지 마스터 한 것 없는 건...
생각해보니 마찬가지네요. 산출물이읍따... ㅡㅡ;;;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