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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up(매쉬업) 서비스들을 누군가 '비빔밥' 에 비유 했던 것 같다.
아주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

좋은 재료들을 모아 열심히 버무려 만드는 비빔밥.

요즘 mashup 서비스 재료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스프링노트 : http://springnote.com/ko/developer/
미투데이(me2day) API
라이프팟 api : http://www.lifepod.co.kr/api/

자! 재료들이 준비가 되었으니, 열심히 버무려 보자.

맛있는 비빔밥을 먹어보자구!!

앞으로 나올 mashup 서비스들은 재료들이 많아서 점점 맛있어 질 것 같다.

http://mashupkorea.org/ 이런 대회도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아직은 아니지만..)


ps. 이 블로그의 시작도 mashup 을 염두해 두고 시작한 것인데,
한동안 관련글, 서비스에 대해 쓰지 못했다. 이제 좀더 비중을 두어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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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째주.

기억에 남을 만한 한주 인것 같다.

'기분좋고,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한주' 라고 해야 겠다.

여러 웹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와 정신없게 만들고,
경쟁서비스가 앞뒤를 다투어 서비스를 내놓아 혼란스럽게 하고,
사용자로서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아니 악몽인가?)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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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ingnote

서비스 리뷰를 올려봐야 겠다.
베타테스터도 아니면서 리뷰는? ( 왜! 올리면 안되나-재미있잖아! )

"vs" 서비스 에 대한 글도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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